2013년 9월 1일 일요일

균형

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하듯이
각자의 생각이 모두 그 나름 옳다고 하는 사람도 조심해야 한다.

극단적인 절대주의와 
극단적인 상대주의.

둘 다 균형을 잃은 것에는 차이가 없다.
한 쪽에 치우치는 것이 편한 선택이지만,

우리는 그 둘 사이의 긴장감을 견디면서 균형을 잡아가야 한다.



가을방학 (Autumn Vacation) -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(Between Yellow and Red)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ydXfI95Dwe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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